CEO인사말

대한민국에서 봄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다산 베아채 컨트리 클럽입니다.

남해안의 진주, 다산 베아채 컨트리 클럽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강진만의 보석, 따스한 햇볕은 다산코스(생각하는)에서 베아채코스(사랑하는)로
장보고코스(돈이 되는)까지 27홀로 이어집니다.
노르웨이 피오르드를 연상하는 해변코스는
아늑하고 포근해서 한 폭의 수묵화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만덕산에서 반원처럼 펼쳐진 천관산, 가우도(대한민국에서 가고 싶은 섬 1위) 완도 상암산, 해남 두륜산,
주작산, 덕용산에서 월출산까지 부채꼴로 형성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호남 정맥의 끝자락에 있는
명지입니다.

특히 강진 다산 초당과 백련사 영랑생가 등 청자가 있는 남도 답사 1번지는 골프장과 전통문화를
연결시켜 강진군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되고 관광으로 동반 성장하는 모델이 될 것입니다.

2020년이면 광주 -> 강진간 고속도로 준공으로 남해안시대가 본격 열리게 됩니다.
골드만 삭스는 “2050년이면 9만불 소득을 달성할 나라는 미국과 한국인데 한국의 남해안에서 르네상스가
만들어질 것이다” 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제 전남은 남해안의 중심도시가 됩니다.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다산베아채가 전국 최고의 명문 골프장이 되는 날까지 저희 임직원들은 최고의 경영과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할 것입니다. 강진만 남녘바다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고 동백꽃 다화 흐드러진 아름다운 곳에서 좋은 인연 간직하시기 바랍니다.